[조현주의 포토갤러리 - 빛을 찾아서] 자연의 빛 - 비에이 설경
[조현주의 포토갤러리 - 빛을 찾아서] 자연의 빛 - 비에이 설경
  • 조현주
  • 승인 2020.01.11 19:55
  • 수정 2020-01-17 15: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현주의 포토갤러리 - 빛을 찾아서]

자연의 빛 - 비에이 설경 

해질 무렵 눈 덮인 둔덕, 나무와 전봇대 선들이 어울려 보라빛 풍경이 된다. 사진_조현주
해질 무렵 눈 덮인 둔덕, 나무와 전봇대 선들이 어울려 보라빛 풍경이 된다. 사진_조현주
마일드세븐 광고 촬영으로 유명해진 언덕에 아침 해가 서서히 떠오른다. 사진_조현주
마일드세븐 광고 촬영으로 유명해진 언덕에 아침 해가 서서히 떠오른다. 사진_조현주
비에이엔 눈이 많이 쌓일 때 길을 잃지 않도록 신호등이 높이 달려있다. 사진_조현주
비에이엔 눈이 많이 쌓일 때 길을 잃지 않도록 신호등이 높이 달려있다. 사진_조현주

 

유난히 따뜻한 올 겨울이다. 한 겨울의 시리도록 쨍한 추위와 눈이 오히려 그리워진다.  

비에이의 겨울은 여백이 많다. 넓은 들판에 드문드문 있는 나무들이 이야기를 만들고 때론 쉼표가 된다.  

순백의 눈에 마음 속 숨겨둔 꿈을 실어 본다.    

 

 

*조현주 사진작가는 삼성 e-Club 사진동호회, 아주특별한사진교실, 중앙대 사진아카데미 멤버로 활동 중이다. 33년 광고/마케팅 경력 후 사진과 그림의 작업자로 창작에 몰입하고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