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1572호] ‘보니하니’ 보호막이 없다 外
[여성신문 1572호] ‘보니하니’ 보호막이 없다 外
  • 진혜민 기자
  • 승인 2019.12.19 13:39
  • 수정 2019-12-19 13: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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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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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이 노상방뇨와 동급? ▶2면

[만남] 양정자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원장 ▶7면

성폭행 피해 주장에 ‘미투피싱’이라는 언론 ▶13면

여성 10명 중 8명 “한국 떠나고 싶다”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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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과 팬덤이 페미니즘에 눈을 뜨고 있다. 성 중립적으로 변화하는 시대 흐름 에 발맞춰 여성 아이돌은 노출 있는 무대 의상 대신 긴 바지를 입고, 남성 아이돌 은 여성 혐오적인 노래 가사를 바꾸고 있 다. 그러나 정작 아이돌 콘텐츠를 만드는 제작진과 아이돌 산업 환경의 낮은 성인 지 감수성은 여전하다. ⓒ여성신문

아이돌·팬덤은 변화하는데 성인지 감수성은 제자리 ▶12면

이슬예나 PD “펭수로 사회·젠더 편견 깨고 싶었어요 ▶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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