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주의 포토갤러리 - 빛을 찾아서] 도시의 빛 - 모로코 페스
[조현주의 포토갤러리 - 빛을 찾아서] 도시의 빛 - 모로코 페스
  • 조현주
  • 승인 2019.11.15 13:37
  • 수정 2019-11-15 13: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현주의 포토갤러리 - 빛을 찾아서]

도시의 빛 - 모로코 페스

천연 가죽 염색 공정을 볼 수 있는 테너리. 모로코 전통 옷을 입은 노인의 어깨에 세월의 빛이 같이 쌓인다. 사진_조현주
천연 가죽 염색 공정을 볼 수 있는 테너리. 모로코 전통 옷을 입은 노인의 어깨에 세월의 빛이 같이 쌓인다. 사진_조현주
겹겹으로 좁은 메디나 골목에서도 애들은 늘 뛰어 다닌다. 사진_조현주 
겹겹으로 좁은 메디나 골목에서도 애들은 늘 뛰어 다닌다. 사진_조현주 
페스의 상징인 블루게이트. 메디나와 신시가지를 드나드는 사람들로 늘 북적인다. 사진_조현주     
페스의 상징인 블루게이트. 메디나와 신시가지를 드나드는 사람들로 늘 북적인다. 사진_조현주     

 

페스는 모로코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모로코적인 도시다.  

9,000개가 넘는 메디나 골목이 미로처럼 끝없이 이어지고, 천연 가죽 염색 테너리에선 다양한 색깔과 냄새가 정신을 쑥 빼놓는다.    

페스식 삶의 지혜가 오랜 세월 이어진다. 

 

*조현주 사진작가는 삼성 e-Club 사진동호회, 아주특별한사진교실, 중앙대 사진아카데미 멤버로 활동 중이다. 33년 광고/마케팅 경력 후 사진과 그림의 작업자로 창작에 몰입하고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