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파서 못살겠다! 직접고용 당장하라!'
'배고파서 못살겠다! 직접고용 당장하라!'
  • 곽성경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9.11.04 14:05
  • 수정 2019-11-04 14: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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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고용노동부 위탁전화상담원 직접고용쟁취 및 처우개선을 위한 총파업 결의대회'
4일 전국여성노동조합이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고용노동부 위탁전화상담원 직접고용쟁취 및 처우개선을 위한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위탁고용 차별말고 동일노동 동일임금 지급하라"고 촉구했다. ⓒ곽성경 여성신문 사진기자
김미경 고용노동주지부 전화지회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4일 전국여성노동조합이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고용노동부 위탁전화상담원 직접고용쟁취 및 처우개선을 위한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위탁고용 차별말고 동일노동 동일임금 지급하라"고 촉구했다. ⓒ곽성경 여성신문 사진기자
60여명의 참가자들이 "고용노동부는 위탁전화상담원 직접고용 당장 실시하라!"며 구호를 외쳤다.
4일 전국여성노동조합이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고용노동부 위탁전화상담원 직접고용쟁취 및 처우개선을 위한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위탁고용 차별말고 동일노동 동일임금 지급하라"고 촉구했다. ⓒ곽성경 여성신문 사진기자
전 참가자들이 '차별을 부수고 직접고용 쟁취!'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4일 전국여성노동조합이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고용노동부 위탁전화상담원 직접고용쟁취 및 처우개선을 위한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위탁고용 차별말고 동일노동 동일임금 지급하라"고 촉구했다. ⓒ곽성경 여성신문 사진기자
우산 퍼포먼스 '직접 고용 처우 개선'으로 결의대회를 마쳤다.

4일 전국여성노동조합이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고용노동부 위탁전화상담원 직접고용쟁취 및 처우개선을 위한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위탁고용 차별말고 동일노동 동일임금 지급하라"고 촉구했다.

단체는 "고용노동부는 올해 2월 27일 정부의 '민간 위탁정책추진방향'발표에 따라<비정규직 TF>를 선정하여 3차례 논의를 했으나 10월말 결정을 예정되어있었으나 현재까지 아무런 답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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