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용단 새 예술감독에 손인영
국립무용단 새 예술감독에 손인영
  • 진혜민 기자
  • 승인 2019.11.01 13:41
  • 수정 2019-11-01 13: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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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인영 국립무용단 예술감독. ⓒ국립극장
손인영 국립무용단 예술감독. ⓒ국립극장

손인영(57) 전 제주도립무용단 상임안무자가 국립무용단 예술감독으로 임명됐다. 임기는 3년이다.

국립중앙극장은 공개 채용 절차에 따라 10월31일 국립무용단 새 예술감독으로 손 전 제주도립무용단 상임안무자를 임명했다. 

세종대학교 무용과를 나온 손 감독은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 석사를 졸업했다. 콜롬비아대학교 무용교육학 석사·성균관대학교 예술철학 박사를 취득했다.

제주도립무용단 상임안무자·인천시립무용단 예술감독·서울예술단 무용감독 등 지역 무용단체의 안무자 및 예술감독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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