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역사·문학 강연이 한 자리에…‘2019 문정동 인문학 이야기’
철학·역사·문학 강연이 한 자리에…‘2019 문정동 인문학 이야기’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9.10.21 10:05
  • 수정 2019-10-23 20: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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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암아트홀
ⓒ은암아트홀

은암아트홀에서 철학과 역사, 문학 강연을 들을 수 있는 ‘2019 문정동 인문학 이야기’가 열린다.

은암미술관과 은암아트홀이 주최·주관하는 이 행사는 10월 31일부터 2020년 1월 9일까지 매달 둘째주 혹은 셋째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열린다.

10월31일 백종현 서울대 명예교수의 ‘포스트휴먼 사회와 인간의 문제‘를 시작으로 임흥빈 고려대 명예교수의 ’수치심과 죄책감‘(11월21일), 문정희(동국대 석좌교수) 시인의 ’시인의 시선‘(12월12일), 이주향 수원대 교수의 ’나를 만나는 시간‘(1월9일) 강연이 차례로 진행된다.

은암아트홀은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 11길12 한양타워 2층에 있다.

50명 선착순이며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참가자들의 자발적 후원금은 인문학 활동에 쓰인다. 참가신청은 이메일(bae2020@bosung21.com)으로 하면 된다. 문의는 02-400-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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