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31주년 특별 기획] 95년생 서울사는 대학생이 답했다
[창간 31주년 특별 기획] 95년생 서울사는 대학생이 답했다
  • 김서현 기자
  • 승인 2019.10.17 09:00
  • 수정 2019-10-16 22: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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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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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대표 김효선)은 지난 10월1일부터 8일까지 1990년부터 2000년까지 출생한 전국의 여성 페미니스트 1169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관심사를 파악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응답자들의 출생년도 비율은 1990년~1993년까지 출생한 비율이 30.5%(357명), 1994년~19997년까지 출생한 비율이 43.9%(513명), 1998년~2000년 출생한 비율이 25.6%(299명)으로 구성됐다. 

사는 지역은 서울 74.5%(871명), 경상도 10.4%(121명), 충청도 7.4%(87명), 전라도 3.7%(43명), 해외 2.5%(29명), 강원도 1.5%(18명) 순이었다. 

현재 직업은 대학생 46.2%로 가장 많았으며 직장인 22.8%, 취업준비생 17.5%, 대학원생 6.9%, 아르바이트 2.4%, 기타 4.2%로 구성됐다. 

결혼 여부에 관한 질문에는 49.2%(575명)이 ‘미혼’이라 답했으나 46.5%(544명)이 ‘비혼’이라고 답했다. ‘기혼’은 2.4%(28명), ‘기타(동거 등)’(22명) 형태는 1.9%였다. 

성 지향성에 관한 질문에 대해 55.2%(645명)이 ‘이성애자’라고 답했고 24.4%(285명)이 양성애자라고 답했다. 이어 무성애자가 7.7%(90명), 동성애자 5%(59명),  ‘모르겠다’ 2.73%(32명), 기타 4.96%(58명)이라고 답했다. 

해당 설문조사는 구글 설문조사를 통해 객관식 질문(일부 주관식)을 통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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