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의 가치 되새기는 '한글문화큰잔치'
한글의 가치 되새기는 '한글문화큰잔치'
  • 곽성경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9.10.09 16:21
  • 수정 2019-10-09 16: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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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돌 한글날
'한글, 세상을 열다'
9일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에서 573돌 한글날 ‘한글, 세상을 열다’ 한글문화큰잔치 행사가 열렸다.ⓒ곽성경 여성신문 사진기자
시민들이 한글날을 맞이해 세종대왕에게 '한글사랑해' 라는 문구안에 꽃을 붙이고 있다.
9일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에서 573돌 한글날 ‘한글, 세상을 열다’ 한글문화큰잔치 행사가 열렸다.ⓒ곽성경 여성신문 사진기자
우리말 달력 만들기, 한글 서예로 휘호 쓰기, 아름다운 한글이름 써주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됐다.
9일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에서 573돌 한글날 ‘한글, 세상을 열다’ 한글문화큰잔치 행사가 열렸다.ⓒ곽성경 여성신문 사진기자
우리말다듬기 행사중에 한 초등학생이 '노쇼'라는 외래어를 '예튀'라는 한글어로 답하고 있다.

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573돌 한글날 ‘한글, 세상을 열다’ 한글문화큰잔치 행사가 열렸다.

이날 광화문광장에서 휘호 경진대회, 2019 한글멋글씨전, 올바른 우리말 캠페인, 닿소리 홀소리 한글 전각체험전, 한글공방, 우리말가꿈이 등 다양한 체험과 전시가 펼쳐졌다

573주년이 되는 한글 날을 맞이해 국립중앙박물관(10월5일~16일), 국립한글박물관(10월22일~23일)에서 외국인대상 '1+1 박물관 산책', 국립국어원에서 11일 2019 국어 정보 처리 시스템 경진대회, (재)한글학회에서 11일 한글날 기념 전국 국어학 학술대회, (사)세종대왕기념사업사업회에서 11일 외국인 한글 글씨쓰기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행사 문의는 한글문화큰잔치 운영사무국(070-4916-423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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