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1561호] 구독자 100만명 기록 70대 여성 유튜버 박막례의 의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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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혜민 기자
  • 승인 2019.10.04 15:32
  • 수정 2019-10-04 15: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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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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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70% “반드시 아버지 성 따를 필요 없다” 2면

100회 맞은 전국체전 최초로 ‘성평등’ 전면에 3면

‘낭만’인지 ‘소음’인지, 홍대 앞 버스킹 괜찮나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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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점프!’는 지난 3월 한국여성 의전화 쉼터에 들어온 여성들이 만든 프로 젝트팀이다. 자유롭고 힘찬 무대를 선보인 귀보(가명)와 임작가(가명)가 환 한 미소로 자신들의 생존기를 말했다. “즐겁고 기분 좋은 일을 찾기 힘들다 보니 주말이라도 가서 기분 전환을 할 생각으로 춤을 추게 되었습니다.”(귀보) “쉼터가 너무 답답하니까, 벗어나고 싶 어서 팀에 합류했습니다. ⓒ여성신문

“가정폭력 피해자가 아닌 ‘나’로 우뚝 서는 경험” 7면

밀어주고 끌어주고… 여성공학기술인 멘토링 ‘호응’ 9면

전화교환원부터 AI 전문가까지… 여성 직업 100년사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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