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치약형 잇몸치료제 ‘잇치’ 새 광고 선보여
동화약품, 치약형 잇몸치료제 ‘잇치’ 새 광고 선보여
  • 조혜승 기자
  • 승인 2019.10.02 19:29
  • 수정 2019-10-02 19: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화약품은 2일 치약형 잇몸 치료제 ‘잇치’의 새 TV광고를 선보였다.ⓒ동화약품

동화약품은 치약형 잇몸 치료제 ‘잇치’의 새 TV광고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느와르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오르게 하는 배경에서 ‘부은 잇몸’과 ‘피나는 잇몸’ 등이 등장해 서로의 증상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순간 잇치가 나타나 건강한 핑크빛 잇몸으로 되돌린다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붓고 피나는 증상으로 대표되는 잇몸병 증상 발생 시 잇치로 손쉽고 효과적으로 잇몸 치료를 시작할 수 있음을 알리고 싶었다”며 “잇치는 기존 제약광고의 틀을 깬 화법으로 잇몸치료제 광고시장의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11년 출시된 잇치는 작년 154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치약형 잇몸치료제 시장에서 94%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