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강간죄다' 제 10차 페미시국 광장
'이제는 강간죄다' 제 10차 페미시국 광장
  • 곽성경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9.09.29 00:45
  • 수정 2019-09-29 00: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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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역사박물관 앞 도로에서 제 10차 페미시국광장 '강간죄를 위한 총귈기'가 열렸다. 참가자들이 현수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9월28일 서울 서대문구 서울역사박물관 앞 도로에서 제 10차 페미시국광장 '강간죄를 위한 총귈기'가 열렸다.

이날 250여명의 참가자들이 현수막 퍼포먼스와 송판 깨기 퍼포먼스, 랩퍼 최삼의 공연이 펼쳤다. 집회 후 광화문 일대를 행진하며 '폭행협박 증명요구 폐기하라' 촉구하였다.

페미시국광장은 7월 12일부터 9월 20일까지 9차례 진행됐으며, 이번 10차 페미시국광장에서는 폭행협박이 동반되어야만 성폭력이 인정되는 강간의 법적 기준을 폐기하기 위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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