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흥행작 ‘엑시트’, 900만 관객 돌파
여름 흥행작 ‘엑시트’, 900만 관객 돌파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9.09.04 21:28
  • 수정 2019-09-04 21: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J엔터테인먼트
ⓒCJ엔터테인먼트

올 여름 최고의 화제작에 오른 영화 ‘엑시트’(감독 이상근)이 ‘천만 영화’에 100만 명만을 남겨뒀다.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1일 ‘엑시트’가 900만 관객을 넘겼다고 전했다. 8월31일 개봉 후 35일 만이다.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청년백수 용남(조정석)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의 용기와 기지를 그린 재난탈출액션이다.

윤아. ⓒCJ엔터테인먼트
윤아. ⓒCJ엔터테인먼트
'엑시트' 이상근 감독. ⓒCJ엔터테인먼트
'엑시트' 이상근 감독. ⓒCJ엔터테인먼트

900만 관객을 넘긴 기념으로 배우와 감독은 인증샷을 남겼다.

조정석은 “900만 관객 돌파, 영화 ‘엑시트’를 사랑해주신 관객 여러분 감사드린다”고 칠판에 쓴 손글씨를 공개했다. 영화 속에서 분필을 으깨 손에 발라 등반하던 용남에게서 차용한 아이디어다. 또한 임윤아는 ‘구름정원 부점장 정의주’ 이름표를 들고 인증샷을 남겼다. 이상근 감독은 칠판을 숫자 ‘9’로 가득 채운 인증샷을 남겼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