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도, 유아차도 안전하게...광화문역 엘리베이터 설치
휠체어도, 유아차도 안전하게...광화문역 엘리베이터 설치
  • 곽성경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9.09.04 11:27
  • 수정 2019-09-04 11: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화문역 8번출구 엘레베이터.
광화문역 8번출구 엘리베이터.
정치하는엄마들 진유경 활동가가 발언하고 있다.
정치하는엄마들 진유경 활동가가 발언하고 있다.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광화문역 엘리베이터 완공 축하하며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광화문역 엘리베이터 완공 축하하며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과 시민들이 3일 오후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과 시민들이 3일 오후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광화문역 엘리베이터 완공 환영식"을 열고 새로 개설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고 있다.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3일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지하 2층 대합실에서 '광화문역 엘리베이터 완공 환영식'을 열었다.

유아차를 끌고 아이와 함께 참석한 정치하는엄마들 진유경 활동가는 "이동권 보장은 특정 계층을 위한 게 아니라 모든 시민을 위한 것이며, 바퀴가 나아가는 데 걸림돌이 되는 '턱'을 낮추도록 함께 돕겠다"며 발언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현재 관리하는 지하철 1∼8호선 총 277역사 중 24곳에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지 않았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