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전통시장 살리기 위한 도시재생대학
성북구, 전통시장 살리기 위한 도시재생대학
  • 김서현 기자
  • 승인 2019.08.22 15:16
  • 수정 2019-08-22 15: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3일 장위동 벤처창업지원센터에서 열린 도시재생대학에서 참석 주민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북구
지난 13일 장위동 벤처창업지원센터에서 열린 도시재생대학에서 참석 주민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북구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오는 10월 8일까지 성북구 장위동 벤처창업지원센터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연계형 근린재생 희망지사업 관련 도시재생대학을 개최한다.

전통시장 연계형 근린재생 사업이란 기존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방식에서 탈피해 주거지 내 쇠퇴한 전통시장 활성화는 물론 주거지 재생을 결합하여 마을과 시장 간 연계를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전통시장 연계형 도시재생사업의 이해’ 강의가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누어 매주 화요일 총8회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언제든 참여할 수 있다. 

현장에 조성된 주민들의 현장 거점 공간인 ‘장위마을 소통방’에서는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마을의제 발굴, 주민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지역의 특성을 잘 담는 것과 다양한 주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가장 중요한 사업이므로 지역주민과 전문가 등 함께 참여하고 우리 지역의 바람직한 도시재생방향을 제시해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 성북구청 도시재생과 02-2241-2772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