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간의 시간제돌봄 현실화를 위한 천막농성
100일간의 시간제돌봄 현실화를 위한 천막농성
  • 곽성경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9.08.21 10:00
  • 수정 2019-08-21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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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일을 맞이한 시간제 돌봄 근로시간 현실화를 위한 천막농성
전국 8개 지역 서울, 경기, 인천, 대전, 충북, 전북, 광주, 경남에서 100일 집회에 참석한 지부장들
전국 8개 지역 서울, 경기, 인천, 대전, 충북, 전북, 광주, 경남에서 100일 집회에 참석한 지부장들
농성중인 참석자들
농성중인 참석자들
피켓과 핸드폰을 들고 농성중인 참석자들

 

100일동안의 투쟁 사진을 붙히는 퍼포먼스
100일동안의 투쟁 사진을 붙히는 퍼포먼스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특별시교육청 앞에서 전국여성노동조합 서울지부 돌봄지회 주최 ‘시간제 돌봄 근로시간 현실화를 위한 천막농성 투쟁승리 100일' 집회을 열었다.

이날 150여명의 참석자들은 “4시간 근로시간이 부족하다 제대로 일을 할수있게 근로시간을 연장해달라”고 촉구하였다. 지난 5월 13일 부터 시작된 천막농성은 오늘 100일을 맞이하였으나 아직 서울교육청에서 아무런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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