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여성에게 현직자가 직접 문화예술·체육·디자인 조언 전한다
청년여성에게 현직자가 직접 문화예술·체육·디자인 조언 전한다
  • 김서현 기자
  • 승인 2019.08.05 21:45
  • 수정 2019-08-05 21: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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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청년여성 직무(UP) 포럼’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제2회 청년여성 직무(UP) 포럼’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2010년 김연아 아이스쇼 전체의상을 제작한 곽현주 디자이너, 그림책 『여우모자』, 『마음의 비율』의 작가이자 그림책 독립출판사 ‘텍스트커텍스트’의 대표인 김승연 작가, 뮤지컬 ‘호프: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을 쓰고 연극 ‘기록의 고고학’을 연출한 강남 작가, 여경아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초빙연구원,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의 (전)디자인 디렉터이자 예스24, 인터파크 디자인 팀장인 신민아 팀장 등 예체능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청년여성들의 멘토로 나선다. 

서울시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은 오는 22일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에서 ‘제2회 청년여성 직무(UP) 포럼’을 개최한다. 

문화예술, 체육, 디자인 등 예체능 분야에 특화해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현직자의 다양한 경험에서 나온 조언과 함께 맞춤형 취업상담과 정보까지 제공한다. 

취업을 준비 중인 만34세 이하 서울시 거주 또는 서울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청년 여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9일까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홈페이지(www.seoulwomanup.or.kr)에서 접수를 받는다. 

포럼은 곽현주 패션디자이너의 취업전략 미니특강과 예체능 분야 5개 직무 분야별 전문가 멘토와 함께 하는 소규모 그룹 멘토링, 일대일 현장 컨설팅을 통한 진단 및 취업진로 설계 등이 마련된다. 

예체능 분야 5개 직무 분야별 소규모 그룹 멘토링은 △패션 디자인-곽현주 디자이너 △작가-김승연 작가 △뮤지컬 연극-강남 작가 △체육-여경아 연구원 △디자인-신민아 팀장으로 나눠 진행 된다. 

일대일 현장 컨설팅을 통한 진로 설계는 현장 구직신청서 작성 후 참여할 수 있다. 취업교육과 정보를 제공하고 사후관리까지 제공한다. 특히 선착순 30명은 MBTI 성격 유형 검사와 결과 해석을 현장에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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