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코뿔소는 멸종 위기다
흰코뿔소는 멸종 위기다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9.07.21 07:00
  • 수정 2019-07-24 11: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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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 로넷(Russ Ronat, 흰코뿔소(White Rhino), Mixed media on Canvas, 274 x 160cm, 2018. ⓒ사비나미술관
러스 로넷(Russ Ronat, 흰코뿔소(White Rhino), Mixed media on Canvas, 274 x 160cm, 2018. ⓒ사비나미술관

사비나미술관은 여름특별기획전 ‘우리 모두는 서로의 운명이다– 멸종위기동물, 예술로 HUG’전을 개최한다.

‘생물다양성 보존’이라는 인류의 과제를 예술적 시각으로 제시하고 해답을 찾기 위한 시도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생명체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연과 인간의 공존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하트가 눈에 그려진 사자 등 사진과 디지털 일러스트레이션을 혼합 사용한 믹스미디어(Mixed-Media) 기법으로 멸종위기동물의 영혼과 생명력을 포착한 고상우 작가, 흰 코뿔소, 바다 거북이 등 멸종위기동물을 회화의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동물기념초상화의 전형을 만들어낸 러스 로넷(Russ Ronat), 3D 애니메이션+영상+오브젝트를 결합해 생태계 에너지를 표현한 김창겸 작가가 협업했다. 11월3일까지. 02-736-4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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