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공포체험이지…한국민속촌 ‘귀굴’
여름에는 공포체험이지…한국민속촌 ‘귀굴’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9.07.11 19:52
  • 수정 2019-07-11 19: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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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한국민속촌

한국민속촌이 납량특집 공포체험 ‘귀굴’을 오는 27일부터 선보인다.

400m가 넘는 야외 코스로 사당, 초가집, 정자 등 민속촌 고유의 자산과 특수미술, 호러 캐릭터를 접목해 한국적인 공포를 맛볼 수 있다.

체험 코스는 총 19개로 약 15분 정도 걸린다. 시체터, 무덤가, 폐가 등을 지나며 정해진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공포 수위가 높은 관계로 초등학생 이하, 노약자, 임산부, 심장 질환자 등은 참여가 불가능하다.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은 제한된다.

VR 공포체험 ‘저주의 시작’도 있다. 이방, 대감, 기생 등 조선시대 캐릭터가 호러 분장을 하고 거리 퍼포먼스에 나선다. 호러 분장 체험을 해보는 유료 체험존도 마련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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