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유아인 영화 ‘#ALONE’로 첫 만남
박신혜·유아인 영화 ‘#ALONE’로 첫 만남
  • 채소라 기자
  • 승인 2019.07.11 18:08
  • 수정 2019-07-11 18: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화사 집·롯데엔터테인먼트

배우 박신혜와 유아인이 영화 ‘#ALONE’(가제)에 최종 캐스팅됐다. 

#ALONE은 원인 불명의 감염 사태가 급격하게 확산된 도시에서 완전히 고립된 생존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신혜는 극한 상황을 직시하고 당차게 생존기술을 만들어가는 생존자 유빈을 연기한다.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과 지난 4월에 스릴러 영화 ‘콜’ 촬영을 마친 그는 이번 작품에서 한층 성숙한 인물을 보여줄 예정이다. 

유아인은 세상과 단절되어 비극적인 상황에 혼자 살아남은 게이머 준우 역을 맡았다. 지난해 영화 ‘국가부도의 날’, ‘버닝’을 선보인 이후 1년 만에 차기작 소식을 전했다.

캐스팅 확정한 #ALONE은 올해 하반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