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신제품 ‘유로 시그니처’ 부엌 출시
한샘, 신제품 ‘유로 시그니처’ 부엌 출시
  • 조혜승 기자
  • 승인 2019.07.08 19:58
  • 수정 2019-07-08 19: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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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은 8일 무광 도어 기술과 사물인터넷(IoT) TV가 장착된 ‘블랙 앤 화이트’ 컨셉트의 부엌 신제품을 출시했다.ⓒ한샘

한샘은 무광 도어 기술과 사물인터넷(IoT) TV가 장착된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의 부엌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8일 말했다.

신제품 유로6000 시그니처는 검정과 흰색의 색상 대비를 통한 도시적인 인테리어 콘셉트로 손잡이 부분은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가공한 흑니켈 색상으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무광 처리된 수납 문은 내구성을 높여주는 ‘마이크로 엠보 코팅’ 기법으로 마감, 긁힘을 방지한다.

‘IoT TV장’ 등 소비자 취향에 따라 다양한 모듈을 조합해 부엌을 구성할 수 있다. IoT TV는 구글의 AI 스피커 '구글 홈 미니’와 연결 가능한데 요리 중 손을 사용하기 힘든 상황에서도 음성 명령으로 유튜브에서 레시피 영상을 찾아볼 수 있다.

벽장은 벽면을 꽉 채우지 않은 ‘오픈 갤러리’로 구성했다. 아일랜드 식탁과 함께 배치하면 홈카페나 와인바 같은 공간을 꾸밀 수 있다. ‘팬트리장’과 ‘유리 자바라장’을 활용하면 다양한 식료품과 소형 가전기기 등을 수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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