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박선화 전임의, ‘미래모자보건학자상’
이대목동병원 박선화 전임의, ‘미래모자보건학자상’
  • 진혜민 기자
  • 승인 2019.07.05 21:25
  • 수정 2019-07-05 2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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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박선화 전임의. ⓒ이화의료원
이대목동병원 박선화 전임의. ⓒ이화의료원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박선화 전임의가 한국모자보건학회 춘계 연수강좌에서 ‘미래모자보건학자상’을 수상했다.

박선화 전임의는 ‘임신성 당뇨의 선별검사로서의 75g 그리고 50g 경구포도당 부하검사의 공통 데이터 모델 (Common data model, CDM)을 활용한 주산기 예후에 대한 비교’라는 주제로 입상했다.

국내에는 아직 임신성 당뇨 검사의 선별검사로서 어떠한 검사가 더 유용한지에 대한 대규모 연구가 없다. 또한 선별검사가 병원마다 통일되지 않아 진단 기준에도 차이가 있는 상황이라 그의 논문이 더욱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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