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이 탄 5호선을 찾아라”… 여성신문 인증샷 이벤트
“여·신이 탄 5호선을 찾아라”… 여성신문 인증샷 이벤트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9.07.03 12:17
  • 수정 2019-07-03 16: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성평등주간 기념
여성신문, 지하철 광고
SNS 이벤트 실시

여성신문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샷 이벤트를 한다.

서울 메트로 지하철 5호선 객실 내에 설치된 여성신문 광고판을 촬영한 후 본인의 SNS 계정에 #여성신문 #양성평등 문화상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된다. 매주 추첨을 통해 10명을 선정해 GS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의 양성평등 문화상’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성평등한 사회조성, 일상 속 성 역할 고정관념 개선 등 성평등 문화 환경조성에 기여한 문화인과 문화 콘텐츠를 발굴해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5년까지는 ‘올해의 여성문화인상’으로 진행했고, 여성발전기본법이 양성평등기본법으로 개정되면서 현재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상’으로 시상명칭을 변경해 열고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여신광고 인증샷을 찍고 자신의 SNS에 올린 후 URL을 이벤트 게시물 페이지(http://www.womennews.co.kr/bbs/view.html?idxno=22)에 댓글을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매주 월요일에 발표한다. 문의는 여성신문 마케팅국(02-2036-9241/9243)으로 하면 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