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여성단체, 익산시장 차별발언 규탄대회
이주여성단체, 익산시장 차별발언 규탄대회
  • 황신우 기자
  • 승인 2019.06.28 18:08
  • 수정 2019-07-02 13: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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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이주여성단체들이 ‘익산 시장의 다문화 가족 자녀 비하 발언에 대한 규탄대회’가 열렸다.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정헌율 익산시장의 이주민 자녀한 혐오 발언에 대한 규탄대회’에서 이주여성들이 정 시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 시장은 지난 5월 11일 '2019년 다문화 가족을 위한 제14회 행복나눔 운동회' 축사에서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을 '잡종'이라고 표현하는 등의 혐오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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