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의전화, 29일 ‘페스티벌 킥 요즘 페미 노는 법’ 개최
한국여성의전화, 29일 ‘페스티벌 킥 요즘 페미 노는 법’ 개최
  • 김서현 기자
  • 승인 2019.06.28 17:18
  • 수정 2019-06-28 17: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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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의전화(공동대표 고미경, 박근양)가 29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야외무대에서 ‘2019 페스티벌 킥 요즘 페미 노는 법’을 개최한다. 

성차별·성폭력 사회에 분노하고 이를 바꾸고자 하는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페미 놀이터 △토크쇼 △음악공연 등으로 꾸려진다. 

페미 놀이터는 18개 체험 부스 및 놀이기구가 마련된다. 페미니즘 단체와 모임들이 참가한 페미놀이터에는 DSO 디지털 성범죄 아웃,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X불량언니 작업장, 스튜디오 소문자에프 등이 다양한 체험 및 전시·판매 부스가 마련된다. 

오후 5시 40분부터 시작되는 토크쇼는 ‘여자들이 모여 노는 것이 중요한 이유’를 주제로 열린다. 팟캐스트 진행자 셀럽 맷과 여성주의 연구자 권김현영, 여성주의 활동가 송란희가 패널로 나선다. 

오후 7시부터는 여성뮤지션 5인의 음악공연이 펼쳐진다. 오지은, 이랑, 신승은, 슬릭, DJ SEESEA가 무대에 오른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여성의전화 페이스북 페이지(facebook.com/kwhotline)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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