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미 시인, 6년 만에 신작 ‘다시 오지 않는 것들’ 출간
최영미 시인, 6년 만에 신작 ‘다시 오지 않는 것들’ 출간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6.25 18:47
  • 수정 2019-06-25 18: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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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미 시인이 25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카페에서 신작 시집 ‘다시 오지 않는 것들’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최영미 시인이 25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카페에서 6년 만에 신작 시집 ‘다시 오지 않는 것들’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어 신작을 소개하고 있다.

신작 시집에는 고은 시인의 성폭력을 고발한 ‘괴물’을 비롯한 48편의 시가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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