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전시성폭력 추방의 날’ 기념 1392차 수요시위
‘세계 전시성폭력 추방의 날’ 기념 1392차 수요시위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6.19 16:45
  • 수정 2019-06-19 16: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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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392차 정기 수요시위’에 ‘2019 세계 전시성폭력 추방의 날’ 행사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우간다 전시성폭력 피해자 단체 관계자들과 교사워크샵 참석자들이 참석해 연대발언을 하고 있다.

19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392차 정기 수요시위’에 ‘2019 세계 전시성폭력 추방의 날’ 행사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우간다 전시성폭력 피해자 단체 관계자들과 미국과 캐나다 등의 교사워크샵 참석자들이 참석해 연대발언을 하고 있다.

‘세계 전시성폭력 추방의 날’(6월 19일)을 기념하며 열린 이날 수요시위 시작 전에는 제2회 김복동평화상 시상식이 열려 코소보 내전 생존자 바스피예 크라스니치 굿맨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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