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한 조직문화 ‘다화탕커, 외나연결’ 하지말기
성평등한 조직문화 ‘다화탕커, 외나연결’ 하지말기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6.17 15:14
  • 수정 2019-06-17 15: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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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종로 ‘젊음의 거리’에서 열린 직장 내 성평등한 조직문화 만들기 캠페인 ‘조직문화 스트레칭’ 행사에서 조직문화를 주제로 한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17일 서울 종로 ‘젊음의 거리’에서 열린 직장 내 성평등한 조직문화 만들기 캠페인 ‘조직문화 스트레칭’ 행사에서 조직문화를 주제로 한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한국여성민우회가 기업 내 조직문화를 성평등하게 바꿔나가기 위해 진행하는 이 캠페인은 직장인들의 점심시간에 맞춰 강남, 여의도에 이어 종로에서 세 번째로 진행됐고 오는 20일에는 상암동에서 열린다.

사진 속 캠페인 배너에 적힌 ‘다화탕커’는 다과 준비, 화분 물주기, 탕비실 정리, 커피 대접의 줄임말로 일로 인정받지 못하지만 누군가는 맡아 하고 있는 일을 뜻하고 ‘외나연결’은 외모, 나이, 연애, 결혼 등 동료의 사생활에 간섭하는 말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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