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과 장미’ 나누는 가사노동자들
‘빵과 장미’ 나누는 가사노동자들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6.15 16:17
  • 수정 2019-06-15 16: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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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가사노동자의 날’을 하루 앞둔 1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8회 국제가사노동자의 날 기념 ‘존중과 인정을 위한 가사노동자 권리선언’ 행사에서 한 명 한 명 가정관리사의 이름을 부르며 서로에게 빵과 장미를 나눠주는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다.

전국가정관리사협회와 한국여성노동자회가 ‘국제가사노동자의 날’을 하루 앞둔 1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제8회 국제가사노동자의 날 기념 ‘존중과 인정을 위한 가사노동자 권리선언’ 행사를 열어 서로에게 생존과 인권을 상징하는 '빵과 장미'를 나눠주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단체는 이날 발표한 ‘가사노동자 권리선언’에서 “가사노동자에게 필요한 것은 노동자로서 보호받을 권리, 존중받을 권리, 건강할 권리, 안전할 권리, 소속감을 갖고 공동체 안에서 살아갈 권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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