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듣는 난민 목소리
영화로 듣는 난민 목소리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9.06.14 15:29
  • 수정 2019-06-14 15: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5일 제5회 난민영화제 개최
ⓒ난민영화제
ⓒ난민영화제

UN이 정한 세계 난민의 날(6월20일)을 기념해 난민인권네트워크와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가 주최하는 제5회 난민영화제가 15일 서울시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열린다.

‘레지스탕스 이즈 라이프’, ‘웰컴 투 저머니’와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인 배우 정우성이 레반논 등 세계 곳곳의 난민을 만난 여정을 다룬 3편의 다큐멘터리가 상영된다. 

올해 영화제 이름은 “I hear you-당신이 들려요”로 정했다. 지난해 제주도에 입국한 예멘 난민들이 입국하면서 난민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지만 정작 난민의 이야기를 듣는 건 소홀했다는 뜻에서 이렇게 지었다.

서울극장 1층 키홀에서는 여러 나라의 난민들이 하는 음악 공연, 스피치, 퍼포먼스, 시민과 함께 하는 아트워크 등을 볼 수 있다. 5층에서는 각종 부스 행사가 있다.

예매는 예매링크(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239221)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난민영화제 홈페이지(www.koreff.org)를 참조하면 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