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정사진 속 환하게 웃는 이희호 여사
영정사진 속 환하게 웃는 이희호 여사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6.11 16:01
  • 수정 2019-06-11 16: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희호 여사의 빈소의 영정사진 속 이희호 여사가 환하게 웃고 있다.

11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희호 여사 빈소의 영정사진 속 이희호 여사가 환하게 웃고 있다.

이 여사는 지난 3월 20부터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 10일 오후 11시 37분 별세했다. 향년 97세. 발인은 14일이며, 당일 오전 7시 신촌 창천교회에서 장례 예배가 열린다. 장지는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