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운동 1세대 리더, 이희호 여사 별세
한국 여성운동 1세대 리더, 이희호 여사 별세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6.11 01:40
  • 수정 2019-06-11 01: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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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희호 여사 영정사진

한국 여성운동 1세대 리더이자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인 이희호 여사가 10일 오후 11시 37분 별세했다. 향년 97세.

이 여사는 지난 3월 20부터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특1호실에 마련됐으며 조문은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발인은 14일이며, 당일 오전 7시 신촌 창천교회에서 장례 예배가 열린다. 장지는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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