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사관 향해 “사죄하라!”
일본대사관 향해 “사죄하라!”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6.05 16:04
  • 수정 2019-06-05 16: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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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390차 정기 수요시위’가 열려 참가자들이 일본의 사죄를 요구하며 일본대사관을 향해 함성을 지르고 있다.

5일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390차 정기 수요시위’가 열려 참가자들이 일본의 사죄를 요구하며 일본대사관을 향해 함성을 지르고 있다.

이날 수요시위 전에는 제3회 길원옥 여성평화상 시상식이 열려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거리방송을 한 차명숙씨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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