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양질의 콘텐츠로 문화를 바꿔나가다
[제21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양질의 콘텐츠로 문화를 바꿔나가다
  • 김서현 기자
  • 승인 2019.06.07 14:04
  • 수정 2019-06-07 14: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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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장관상 ㈜지엔피링크
‘페스티벌올’을 들고 환하게 웃어보이는 외국인들 ⓒ㈜지앤피링크
2018 원주 다이나믹 댄싱카니발에서 ‘페스티벌올’을 들고 환하게 웃어보이는 외국인들 ⓒ㈜지앤피링크

 

㈜지엔피링크는 2006년 설립돼 12년간 양질의 콘텐츠를 개발하며 디자인과 마케팅을 연구해 왔다. 특히 2015 교육과정에 따른 인정도서 136책의 편집디자인 기관으로 선정되어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과 핵심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교과서를 개발했다. 학교 교육의 내실화 도모와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안착에 기여해 2017년에 교육부총리 표창장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사양사업으로 여겨졌던 잡지 분야에서 국제적이며 트랜디한 콘텐츠 소재를 갖고 소비자들에게 반향을 일으켰다. 

㈜지엔피링크는 별도의 법인 ㈜가이드미를 통해 축제와 여행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축제는 소통과 공감의 콘텐츠로 지역문화 발전과 더불어 모두가 화합하는 장이다. ㈜지엔피링크는 ‘월간 페스티벌올’을 온·오프라인으로 발행하며 축제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꿈을 꾸며 화합하는 세상을 꿈꾼다. 지역 축제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역활성화를 위해 주도적으로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과 외지인의 참여로 지역의 활기를 불어넣으며 관광산업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글로벌 축제는 외국인의 국내 관광을 촉진시켜 국익에도 도움을 준다. 

올해 ㈜지엔피링크는 더 광범위한 여행 콘텐츠 제작을 위해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인 ‘가이드 미’ 개발을 진행 중이다. 관광 산업이란 단순히 여행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지의 문화를 이해해 타인의 삶에 대한 존중에까지 이어진다는 생각의 발로다. ㈜지엔피링크는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앞장서 긍정적인 문화 전파에 힘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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