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부엌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제21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부엌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 김서현 기자
  • 승인 2019.06.07 14:06
  • 수정 2019-06-07 1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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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수상 주방가구 부문
한샘키친&박스 | 한샘㈜
키친바흐 카페 스타일 ⓒ한샘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은 1970년 부엌가구 전문 회사에서 시작해 1997년 인테리어 가구 사업 진출, 2000년대 후반 건자재 사업진출 등 지난 48년간 대한민국 주거환경 변화를 주도해왔다. 한샘은 싱크대로 통칭되던 부엌가구 시장에 ‘시스템 키친’, ‘인텔리전트 키친’이라는 용어를 처음 도입하며 부엌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한샘의 한국형 프리미엄 부엌 브랜드 ‘키친바흐’는 월 1000여 세트가 판매되는 부동의 베스트 셀러로 브랜드와 품질에 걸맞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키친바흐의 전제품에는 한샘의 디자인 철학인 철학인 DBEW(Design Beyond East and West 동서양을 넘어선 디자인) 정신이 집약됐다. 

키친바흐의 특장점에는 ‘페닉스’가 있다. 페닉스는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한 특수소재 ‘페닉스(FENIX)’를 표면 마감재로 활용한다. 페닉스는 이태리 가구소재 제조업체 ‘아르페 인터스트리알레(Arpa Industriale)’의 나노기술을 적용한 신소재다. 한샘은 국내 부엌가구 브랜드로는 최초로 해당 소재 독점 수입 및 공급계약을 맺고 있다. 페닉스 덕에 고객은 작은 흠집을 물 묻은 헝겊을 덮고 다림질 하는 것으로 직접 복구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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