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최고 등급 우유로 우리가족 건강까지
[제21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최고 등급 우유로 우리가족 건강까지
  • 김서현 기자
  • 승인 2019.06.07 14:33
  • 수정 2019-06-07 14: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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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수상 우유 부문
나100% | 서울우유협동조합
서울우유협동조합 ‘나100%’ ⓒ서울우유협동조합 ⓒ서울우유협동조합
서울우유협동조합 ‘나100%’ ⓒ서울우유협동조합 ⓒ서울우유협동조합

서울우유협동조합은 1937년 창립 이래 82년간 국내 유업계를 이끌어 온 대표 기업으로 꼽힌다. ‘콜드체인시스템’, ‘1A등급’, ‘제조일자 표기제’ 등 우유 품질 향상을 위해 혁신적인 시도를 거듭해왔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지난 2016년 기존 우유의 위생 품질 기준이었던 ‘세균수’에 ‘체세포수’라는 새로운 기준을 더한 ‘나100%’를 출시했다. 이로써 소비자에 좋은 우유를 선택하는 기준을 마련했다는 평을 받았다. 체세포수 등급은 젖소의 건강 상태를 가늠하는 지표로 스트레스나 질병이 없는 건강한 젖소에서만 체세포수가 적은 고품질의 원유를 얻을 수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체세포수 1등급 원유를 생산하기 위해 전용목장에서 생산된 원유만을 등급별로 분리·집유한다. 또 ‘제조일자 병행 표기제’를 도입해 유통기한에만 의존해 우유를 선택하던 방식에서 제조일자 표기를 통해 우유의 신선도를 소비자들이 직접 판별할 수 있게 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관계자는 “앞으로도 서울우유는 우리나라 유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고객에게 건강하고 신선한 우유를 제공하기 위해 원유의 품질 및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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