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집’ 할머니들 희로애락… ‘에움길’ 6월 개봉
‘나눔의 집’ 할머니들 희로애락… ‘에움길’ 6월 개봉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9.05.30 11:40
  • 수정 2019-05-30 1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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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그램
ⓒ영화사그램

영화 ‘에움길’이 6월 20일 개봉한다. ‘나눔의 집’에서 20여 년간 생활한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 할머니의 희로애락을 담은 영상일기다.

이옥선, 이용수, 김순덕, 김군자, 강일출, 박옥선, 지돌이, 박옥련, 배춘희 할머니가 출연한다.

연출을 한 이승현 감독은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라는 단편적인 시선이 아닌 우리 곁에 계신 한 사람으로서 기억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76분. 전체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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