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면 폐가 아파요”
“담배 피면 폐가 아파요”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5.28 11:00
  • 수정 2019-05-29 1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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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구로구 동구로초등학교에서 청소년 흡연예방 캠페인이 열려 학부모가 자녀에게 사람의 폐 모형을 보며 흡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앞두고 28일 서울 구로구 동구로초등학교에서 청소년 흡연예방 캠페인이 열려 학부모가 자녀에게 사람의 폐 모형을 보며 흡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캠페인에서 학생들은 ‘청소년이 바라는 흡연예방 정책’을 제안하고, 평생 흡연예방 약속 엽서 보내기 등의 다양한 흡연예방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31일까지 서울시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총 1348개 학교에서 학생·학부모·교직원·시민 등이 참여하는 흡연예방 캠페인 ‘블루리본 주간’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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