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색 무지개 현수막 걸린 미 대사관
6색 무지개 현수막 걸린 미 대사관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5.22 17:37
  • 수정 2019-05-22 17: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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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미국대사관 건물 외벽에 23일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이 걸려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22일 주한 미국대사관 건물 외벽에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6색 무지개 현수막이 걸려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에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 현수막이 걸려 있다, ⓒ뉴시스
지난 19일 주한미국대사관에 걸린 7색 무지개 현수막 ⓒ뉴시스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건물 외벽에 무지개 현수막이 걸렸다. 미 대사관은 최근 몇 년간 성소수자 권리와 한국의 퀴어문화축제를 지지하며 무지개 현수막을 걸었다.

그런데 19일에 걸린 현수막은 7색 무지개 현수막으로 대사관은 21일 오후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6색 무지개 현수막으로 교체했다.

주한미국대사관은 오는 6월 1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제20회 서울퀴어문화축제의 ‘서울핑크닷’ 부스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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