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어르신 건강 지킨다
동작구, 어르신 건강 지킨다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9.05.22 19:17
  • 수정 2019-05-22 19: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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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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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12월까지 방문간호사, 인지활동가, 생활체육지도가 함께하는 ‘어르신 집밖 함께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허약·고위험군 및 치매예방에 관심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동작구는 2018년 기준으로 65세 이상 노인 57071명 중 허약노인이 1618명으로 31%를 차지하고 있다. 허약노인은 건강에 취약한 노인을 말한다.

△생활체육지도자를 활용한 집밖 함께 건강프로그램(흑석동·상도3동·사당2동·신대방1동 동주민센터 및 경로당) △인지활동가와 함께하는 집밖 함께 건강프로그램(노량진1동·상도1·2·4동·사당1·3·4·5동·대방동 동주민센터) △두근두근 뇌운동 집밖 함께 건강 프로그램(노량진2동, 신대방2동 주민센터)으로 상·하반기 각 12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따라 장비를 이용한 체력측정이 이뤄지며 △맨손체조 △율동체조 △근력운동 △유산소 운동 △레크리에이션 게임 등 전신스트레칭 운동을 한다. △메타기억교실 △치매예방체조 등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인지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문의 02-820-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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