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 수산종자 매입 방류
전남 무안군, 수산종자 매입 방류
  • 광주광역시=현중순 기자
  • 승인 2019.05.22 19:21
  • 수정 2019-05-22 19: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남 무안군은 최근 현경면 홀통항을 비롯해 청계면 복길항, 망운면 조금나루항, 해제면 도리포항, 운남면 영해항에서 수산종자를 방류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행사에는 불법어업, 자원남획, 어장 환경오염 등의 원인으로 감소하고 있는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유관기관과 단체, 지역 어업인들이 동참했다.

방류한 수산종자는 감성돔 340천미, 점농어 147천미로 부가가치가 높아 어업인들이 선호하는 어종이다.

같은 날 수산자원조성을 위해 전남해양수산기술원 자원조성연구소와 협력해 현경면 월두 해역에 대하종자 3,000천 미를 방류했다.

함영래 청계면 복길어촌계장은 “이번 종자방류는 지선 어업인의 소득증대와 더불어 수산자원을 회복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