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손 꼭 잡은 만학도
선생님 손 꼭 잡은 만학도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5.15 13:22
  • 수정 2019-05-15 15: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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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서울 마포구 일성여자중학교 1학년 4반 학생들을 대표해 최고령인 87세 김보부 학생이 선생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있다.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서울 마포구 일성여자중학교 1학년 4반 학생들을 대표해 최고령인 88세 김보부 학생이 선생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린 후 손을 잡고 있다.

일성여자중고등학교는 개인적 사정으로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에서 80대까지의 만학도들이 중·고등학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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