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교사는 스승이 아니다”
“가해교사는 스승이 아니다”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5.14 13:08
  • 수정 2019-05-14 13: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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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스쿨미투 처리현황 공개를 위한 행정소송 기자회견’을 열었다.

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이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스쿨미투 처리현황 공개를 위한 행정소송 기자회견’을 열었다.

단체는 지난 3월 전국 16개 교육청(제주 제외)에 스쿨미투 처리현황 정보공개를 청구했으나 감사 실시 여부 및 내용, 징계 등 처리결과와 같은 주요 정보는 대부분 비공개 답변을 받았다며 스쿨미투 참여 학교가 23곳으로 가장 많은 서울시교육청을 상대로 정보공개거부처분취소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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