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봉제마스터 3인 “우리 봉제 경력 합하면 120년”
여성 봉제마스터 3인 “우리 봉제 경력 합하면 120년”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5.01 10:31
  • 수정 2019-05-01 11: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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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창신동 ‘이음피움’ 봉제역사관이 개관 1주년을 맞아 봉제 장인들의 작업실을 재현한 기획전시 ‘서울의 명품봉제전’을 열어 봉제 장인 (사진 왼쪽부터) 곽미순, 김미경, 김도영 샘플 마스터가 전시장을 찾았다.

30일 서울 창신동 ‘이음피움’ 봉제역사관이 개관 1주년을 맞아 봉제 장인들의 작업실을 재현한 ‘서울의 명품봉제전’을 열어 봉제 마스터 (사진 왼쪽부터) 곽미순, 김미경, 김도영 씨가 전시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봉제 경력 40여 년의 샘플마스터로 김미경, 김도영씨는 지난해 서울시 ‘봉제마스터 10인’에 선정돼 ‘이음피움’에서 전시회를 열었고, 곽미순씨는 ‘2018 대한민국명품봉제페스티벌’에서 수상해 오는 6월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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