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성재단, ‘성평등 워크숍’ 열어 5·18 여성 활동 조명
광주여성재단, ‘성평등 워크숍’ 열어 5·18 여성 활동 조명
  • 진혜민 수습기자
  • 승인 2019.04.30 19:15
  • 수정 2019-04-30 19: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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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미봉 광주여성재단 대표이사 ⓒ광주여성재단
염미봉 광주여성재단 대표이사 ⓒ광주여성재단

광주여성재단(대표이사 염미봉)은 오는 5월 3일 오후 3시 동구 호남동 재단 8층 강의실에서 제2차 성평등정책 현안워크숍 ‘서른 아홉의 5·18! 마흔의 5·18!’을 연다.

워크숍은 1980년 당시 여성들의 활동과 그 가치에 대한 역사적 평가가 제대로 이뤄지기를 바라는 사회적 담론 형성을 위해 마련된다.

안종철 정치학 박사가 사회를 맡고 나의갑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 박영순 오월민주여성회 부회장, 이명자 오월어머니집 고문, 이윤정 오월민주여성회 회장, 이춘희 북구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 정현애 오월어머니집 이사장, 조진태 5·18기념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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