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개특위, 선거제도 개혁법 패스트트랙 지정
정개특위, 선거제도 개혁법 패스트트랙 지정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4.30 02:26
  • 수정 2019-04-30 02: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심상정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이하 정개특위) 위원장이 30일 자정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열린 정개특위 전체회의에서 선거제도 개혁법 패스트트랙 지정을 의결한 후 회의장을 나와 위원들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심상정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이하 정개특위) 위원장이 30일 자정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열린 정개특위 전체회의에서 선거제도 개혁법 패스트트랙 지정을 의결한 후 회의장을 나와 위원들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30일 자정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정무위원회 회의실 앞 바닥에 누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선거제도 개혁법 패스트트랙 지정을 항의하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30일 자정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정무위원회 회의실 앞 바닥에 누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선거제도 개혁법 패스트트랙 지정을 항의하고 있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이하 정개특위)가 30일 자정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정무의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정개특위 전체회의에서 선거제도 개혁법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했다. 정개특위 위원 18명 중 자유한국당 의원을 제외한 12명의 여야 4당 의원 전원이 찬성하여 통과됐다.

한편 정개특위 회의장소인 국회 본관 행정안전위원회 회의실 앞을 점거 농성 중인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갑작스럽게 회의장이 정무의원회의실로 바뀌자 회의실로 입장해 거칠게 항의했으며 패스트트랙 지정 후 회의실 밖에 누워 “헌법수호, 독재타도” 구호를 외쳤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