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패스트트랙’ 저지 총력
자유한국당 ‘패스트트랙’ 저지 총력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4.25 19:38
  • 수정 2019-04-25 19: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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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의원들이 25일 오전부터 국회 본청 사법개혁특별위원회와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열릴 수 있는 회의실들을 점거하고 있다. 한국당은 선거제 개혁안, 고위공직자수사처 설치법 등에 대한 여·야4당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막기 위해 봉쇄하고 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5일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회의실로 향하고 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회의실로 향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보좌관들이 25일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회의실 앞을 막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보좌관들이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회의실 앞을 막고 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25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열리는 국회 본청 행정안전위원회 회의실 앞을 막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열리는 국회 본청 행정안전위원회 회의실 앞을 막고 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당직자들이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회의실 앞을 점거하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당직자들이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회의실 앞을 점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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