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포토] 여자야구의 미래와 현재가 어우러진 축제
[W포토] 여자야구의 미래와 현재가 어우러진 축제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4.21 02:04
  • 수정 2019-04-23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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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마포구 한강난지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19 여자야구 페스티벌’에서 홈런레이스가 진행되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20일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 야구장에서 ‘여자야구 페스티벌 2019’가 열렸다.

올해 처음 열리는 ‘여자야구 페스티벌 2019’가 20일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 야구장에서 열렸다. 전국에서 활동 중인 여자 야구단 선수들과 리틀야구단, 티볼팀 선수들이 참가한 이날 행사에서는 여자야구 선수들이 참가하는 홈런레이스, 구속측정, 베이스 러닝 계주가 진행됐고 개막경기는 국가대표 선수와 리틀야구 선수들이 한 팀이 되어 펼쳐졌다.

한편 야구장 옆 젊음의 광장에서는 시민들에게 여자야구를 알리고 롤링 T볼, 후크볼, 쟁반던지기 등을 통해 야구를 체험 할 수 있는 홍보·체험존이 운영됐다. ‘여자야구 페스티벌 2019’는 오는 27일~28일 경기도 화성드림파크에서 연맹리그 경기를 이어간다.

20일 서울 마포구 한강난지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19 여자야구 페스티벌’에서 개막경기에 출전하는 국가대표와 리틀야구 선수들이 감독의 말을 듣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여자야구 페스티벌 2019’개막경기에 출전하는 국가대표와 리틀야구 선수들이 감독의 말을 듣고 있다.
20일 서울 마포구 한강난지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19 여자야구 페스티벌’에서 개막경기에 참가하는 리틀야구 소속 선수들이 수비연습을 하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여자야구 페스티벌 2019’에서 개막경기에 참가하는 리틀야구 선수들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지도를 받으며 수비연습을 하고 있다.
20일 서울 마포구 한강난지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19 여자야구 페스티벌’에서 개막경기에 참가하는 리틀야구 소속 선수들이 수비연습을 하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국가대표 선수들과 한팀으로 개막경기에 참가하는 리틀야구 소속 선수가 국가대표 선수들과 투구 연습을 하고 있다.
20일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19 여자야구 페스티벌’에서 구속측정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여자야구 선수들이 구속측정 이벤트에 참가해 공을 던지고 있다.
20일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19 여자야구 페스티벌’에서 베이스 러닝 계주가 진행되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여자야구 선수들이 베이스 러닝 계주에서 전력을 다해 달리고 있다.
20일 서울 마포구 한강난지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19 여자야구 페스티벌’에서 베이스 러닝 계주가 진행되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베이스 러닝 계주에 참가한 선수가 골인점을 향해 달리고 있다.
20일 서울 마포구 한강난지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19 여자야구 페스티벌’ 야구 체험존에서 아이들이 구속측정 체험을 하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여자야구 페스티벌 2019’ 야구 체험존에서 아이들이 공을 던지며 구속측정 체험을 하고 있다.
20일 서울 마포구 한강난지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19 여자야구 페스티벌’ 개회식에서 한택근 한국여자야구연맹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여자야구 페스티벌 2019’ 개막식에서 한택근 한국여자야구연맹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이날 개막식에는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 정운찬 KBO총재 등이 참석했다.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20일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여자야구 페스티벌2019’의 참석해 시타를 하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여자야구 페스티벌 2019’ 개막식에 참석해 시타를 하고 있다.
20일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 야구장에서 ‘2019 여자야구 페스티벌’ 개회식이 열려 선수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여자야구 페스티벌 2019’ 개회식에서 티볼팀, 성인 야구단, 리틀야구단의 대표 선수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20일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19 여자야구 페스티벌’ 개회식에서 리틀야구 소속 꿈나무 선수들이 격려용품을 증정받고 인사를 하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여자야구 페스티벌 2019’ 개회식에서 리틀야구 소속 꿈나무 선수들이 격려용품을 증정받고 인사를 하고 있다.
20일 서울 마포구 한강난지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19 여자야구 페스티벌’ 개회식 후 내빈과 참가선수들이 손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개회식 후 내빈과 참가선수들이 손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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