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찾아가는 지역공동체 다문화인식개선교육
인천시, 찾아가는 지역공동체 다문화인식개선교육
  • 김서현 기자
  • 승인 2019.04.19 18:07
  • 수정 2019-04-19 18: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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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지역공동체 다문화인식개선교육’ ⓒ인천계양구
‘찾아가는 지역공동체 다문화인식개선교육’ ⓒ인천계양구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지역공동체 다문화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소속 다문화이해 전문강사가 12개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문화가족에 대한 사회적 차별과 편견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지역주민 대상 다문화인식개선 교육 이외에도 사회복지시설종사자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결혼이민자 다문화이해교육지도사를 양성해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등 교육기관과 지역아동센터, 경로당 등에도 강사로 파견할 예정으로 성인뿐만 아니라 영유아, 학령기 아동·청소년들까지 대상자별 맞춤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해 다문화체험부스 운영 등 다문화를 이해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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