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동 장학금’ 대학생 25명에게 전달
‘김복동 장학금’ 대학생 25명에게 전달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4.17 18:35
  • 수정 2019-04-17 18: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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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가 17일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383차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대학생 자녀들에게 ‘김복동 장학금’을 전달했다.

길원옥 할머니가 17일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383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고(故) 김복동님의 뜻을 기리는 ‘김복동 장학금’을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의 대학생 자녀 25명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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