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루가에게 ‘수족관은 감옥’
벨루가에게 ‘수족관은 감옥’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4.15 16:31
  • 수정 2019-04-15 16: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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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국내 사육중인 벨루가 야생 방류 촉구’ 캠페인에 고래모형이 전시돼 있다.

동물권행동카라, 동물해방물결, 환경보건시민센터 등 동물‧환경단체들이 1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국내 사육중인 벨루가 야생 방류 촉구’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국내 수족관에 억류되어 있는 벨루가(흰고래) 9마리를 러시아로 돌려보낼 것과 정부가 모든 고래류의 전시‧공연‧체험 을 금지하고 국립기관을 만들어 해양동물 보호에 앞장설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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